강원지사를 지낸 이광재 6.3재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하남시갑 후보가 30일 하남시청 야외 잔디광장에서 “사랑한다고 백 번 말해도, 능력이 없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기업은 실적으로, 교수는 논문으로, 정치는 성과로 말해야 한다”면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후보는 “20년 가까이 해결 기미가 없는 위례신사선, 10년 넘게 이어진 위례·감일 학군 문제, 주민의 불안과 불신을 키워온 동서울변전소, 도시 면적의 70%가 넘는 그린벨트 등은 거대한 벽”이라며 “국회와 정부를 움직일 수 있어야 입법으로 길을 열고,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을 시행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하남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정치를 하겠다.시민이 말하면 정치가 듣고, 시민이 요구하면 행정이 움직이고, 시민의 삶이 실제로 바뀌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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