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의장 "개헌 합의 못 만들어 아쉽다…국힘 반대당론 풀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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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의장 "개헌 합의 못 만들어 아쉽다…국힘 반대당론 풀어야"

국회의장 임기 종료를 약 한 달 앞둔 우원식 국회의장은 30일 "개헌의 문을 (여야) 합의로 이끌어가지 못한 점에 대해 굉장히 아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개헌안을 국회에서 통과시키려면 국민의힘에서 12명이 찬성해야 한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그 정도는 '(의원) 빼 오기'가 아니라 한명씩 설득해야 한다.

이어 "국민적 합의가 있는데 여야 합의가 없어서 국회에서 못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국회의) 책임방기"라며 "여야 합의가 없더라도 오랜 시간 국민의 관심과 합의가 쌓이면 국회가 해야 하는 일이라고 보고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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