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개막한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에 출전한 김민규는 올해부터 LIV 골프에서 뛰는 한국 선수 중 한명이다.
사우디아라비아 국부 펀드(PIF)가 내년부터 LIV 골프 후원을 중단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날 김민규는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를 마친 뒤 "LIV 골프로부터 공식적인 통보를 받은 것은 없다"며 "이번 대회에 출전한 다른 LIV 골프 선수들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고 말했다.
LIV 골프가 대회가 열리지 않는 기간에 국내 무대를 찾은 김민규는 매경오픈 1라운드를 1언더파 70타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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