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확정된 하정우 전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이, 자당 부산시장 후보이자 북구갑 지역구 의원 출신인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과 함께 부산 지역 일정을 소화했다.
하 전 수석은 "제가 전 후보에게 부산 발전을 위한 AI나 첨단기술, 산업 경제 전략 등을 도와드릴 수 있고, 전 후보가 북구에서 국회의원으로서 잘하셨던 만큼 그것을 충분히 계승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다만 하 전 수석은 한 전 대표와 박 전 장관 등이 본인의 '손 털기' 논란에 집중 공세를 펴고 있는 데 대해선 "이런 게 현실 정치의 네거티브라는 생각이 든다"고 날을 세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