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선거 출마를 앞두고 소위 ‘김동욱법’ 제정을 추진하겠다며 유족을 찾아갔다가 질책만 받고 돌아왔다.
유족은 고(故) 김동욱 특수교사 사망 진상보고서 원본 제공을 요구했지만 도 교육감은 이를 거부했다.
도 교육감은 A씨와의 대화에서 먼저 “김동욱법을 제정하면 어떻겠느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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