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30일(한국 시간) BMO스타디움서 열린 톨루카(멕시코)와 대회 4강 1차전 홈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이 넣은 2골을 모두 어시스트해 2-1 승리를 이끌었다.
LAFC 손흥민(오른쪽 끝)이 30일(한국 시간) BMO스타디움서 열린 톨루카전 도중 수비에 가담해 상대 선수를 마크하고 있다.
손흥민의 대회 6호 도움이자 시즌 13호 어시스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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