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스 통신에 따르면 알렉산드르 노박 러시아 에너지 담당 부총리는 미네랄니예보디에서 열린 한 투자 행사에서 러시아가 가입한 OPEC+과 관련해 "세계 최대 산유국인 우리는 이 협력에서 철수할 의사가 전혀 없다"고 밝혔다.
노박 부총리는 지난 28일 아랍에미리트(UAE)가 OPEC과 OPEC+를 탈퇴하겠다고 전격 발표한 것을 두고 이들 기구를 이끄는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가 아직 논의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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