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1분기 석화 부활 속 양극재 부진 해소 과제...NCC 가동률 75%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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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1분기 석화 부활 속 양극재 부진 해소 과제...NCC 가동률 75%로 확대

2분기에는 여수 나프타분해설비(NCC) 2공장 일시적 가동중단에 따른 판매 물량과 매출 감소가 예상되지만 나프타 래깅 효과 지속과 비용 절감 활동 등을 통해 1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수익성이 전망된다.

LG화학 측은 "국내 NCC 구조개편만으로 글로벌 공급과잉을 단기간에 해소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면서도 "LG화학이 추진 중인 파트너십 모델을 통해 당사는 정유 기반 원료 경쟁력을 강화하고 파트너사는 당사가 보유한 석화 사업 역량을 단기간에 내재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2분기는 작물보호제 매출 증가가 예상되지만 비료 원료가 상승에 따른 수출 감소와 연구개발 비용 증가 등으로 매출과 수익성 감소가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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