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0곳 가운데 9곳이 서울·경기에 집중됐고, 최하위 지역과의 점수 격차는 30점을 넘었다.
서울 종로구(88.014점)가 2위, 대구 중구(87.014점)가 3위, 서울 강남구(86.563점)가 4위, 서울 서대문구(85.328점)가 5위, 서울 서초구(84.847점)가 6위, 서울 영등포구(84.800점)가 7위, 서울 송파구(84.085점)가 8위, 경기 하남시(83.642점)가 9위, 서울 동작구(83.267점)가 10위다.
재단은 상위권 지역에 대해 "교육·복지·지역사회가 결합해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형성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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