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음회는 아메리칸 버번 위스키 브랜드 와일드 터키의 글로벌 캠페인과 연계해 국내에서 진행되는 팝업 '켄터키 인 서울'을 소개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 매니저는 "당시 미국 사회에서 러시아 보드카 등이 유행하며 다른 버번 위스키 브랜드들은 모두 도수를 40도대로 낮췄지만, 와일드 터키만은 50.5도를 고수했다"며 "도수에 대한 브랜드 신념이 확고하다"고 강조했다.
시음에 제공되는 주류는 △'와일드 터키 101' △'와일드 터키 101 8년' △'와일드 터키 켄터키 스피릿' 등 3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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