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051900)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수익성 회복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면세 중심의 유통 채널 재정비와 글로벌 사업 확장이 맞물리며 실적 반등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사업부문별로 보면 뷰티 부문은 매출 7711억원, 영업이익 386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2.3%, 43.2%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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