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국민의힘에 공천 신청을 했던 대구지역 현역 기초단체장들이 모두 공천장을 거머쥐었다.
30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 따르면 6월 선거를 앞두고 대구 9개 구·군 가운데 달성군·남구·군위군·수성구·중구 등 5개 지역 단체장이 공천 신청을 했다.
이에 정 예비후보가 경선 불참을 선언하고 중앙당에 이의 신청을 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으면서 류 구청장이 이날 공천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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