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전체를 가득 채운 스모키한 바비큐 향과 짙은 오크통의 풍미는 이곳이 서울이 아닌 미국 켄터키주 어딘가임을 착각하게 만들 정도였다.
이곳은 이탈리아 프리미엄 주류 수입·유통 기업 캄파리코리아가 아메리칸 버번 위스키 ‘와일드 터키’의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켄터키 인 서울’ 팝업스토어 현장이다.
행사의 백미는 김태완 브랜드 앰버서더가 이끄는 테이스팅 클래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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