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8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제고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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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8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제고 가속화

LG유플러스가 지난해 매입한 자사주 약 540만주를 전량 소각하며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밸류업 플랜(Value-up Plan)’을 가속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8월 5일에도 장부금액 기준 약 1천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약 678만주)을 소각한 바 있다.

LG유플러스의 연이은 자사주 소각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밸류업 플랜’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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