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세환 국민의힘 경기 광주시장 후보는 3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6·3 지방선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방 후보는 이어 진행 중인 핵심 사업으로 △수서~광주 복선전철 △경강선 연장 △50만 자족도시 도시계획 재정비 △그레이트 경안천 프로젝트를 거론하며 “이제 막 본궤도에 올랐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방 후보는 팔당호수질정책협의회와 경안천시민연대 사무국장을 지낸 환경 전문가 출신으로, 민선 7기 광주시의원과 민선 8기 광주시장을 거치며 행정과 의정 양쪽을 섭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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