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로 향하는 국제 구호선단을 차단하고 활동가들을 대거 붙잡았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스라엘 외무부도 엑스(X)를 통해 20여 척의 선박과 활동가 약 175명을 붙잡아 이스라엘 본토로 압송 중이라고 밝혔다.
구호 선단은 이스라엘의 봉쇄를 뚫고 가자지구 주민들에게 구호물자를 전달하기 위해 지난 1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출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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