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으로 물드는 K리그…주말 전국 경기장에서 '어린이날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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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으로 물드는 K리그…주말 전국 경기장에서 '어린이날 축제'

어린이날을 맞아 프로축구 K리그 경기장이 어린이 팬들을 위한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울산은 경기장 주변을 티니핑 캐릭터로 장식하고, 제주 선수단은 티니핑 협업 유니폼을 착용하는 가운데 용인도 티니핑 캐릭터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어린이날인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울-안양전)에선 '포켓몬'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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