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정 연출은 30일 서울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새 시즌을 맞이하는 뮤지컬 '그날들'의 변화로 "새로운 배우들의 생동감 있는 역할 표현"을 꼽았다.
3년 만에 일곱 번째로 상연하는 스테디셀러 뮤지컬 '그날들'은 가수 고(故) 김광석의 음악을 활용한 주크박스 뮤지컬로 2013년 초연했으며 올해 김광석 30주기를 맞아 KT지니뮤직 제작으로 돌아왔다.
지난 시즌에도 주연 정학 역을 맡은 배우 엄기준을 제외하면 주연 배우 7명이 모두 새롭게 작품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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