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자동차업체 폭스바겐그룹은 올해 1분기 순이익이 15억6천만유로(약 2조7천억원)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8.4% 감소했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3.3%로 작년 1분기 3.7%보다 낮았으나 지난해 전체 2.8%보다는 높았다.
폭스바겐은 그러나 현재 비용 절감 계획으로는 수지를 맞추기에 충분하지 않다며 더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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