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금융지주 3사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0% 늘어난 가운데 BNK금융지주가 큰 폭의 성장을 이끌었다.
BNK금융지주 전경(사진=BNK금융)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방금융 3사(BNK·JB·iM)의 1분기 총 당기순이익은 5320억원으로 전년 동기(4837억원) 대비 9.9% 증가했다.
iM금융지주의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1543억원) 대비 2억원(0.1%) 증가한 1545억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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