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은경이 처음으로 연극에 도전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심은경은 5월 22일부터 연극 '반야 아재' 무대에 서 관객들을 만난다.
'반야 아재'는 안톤 체호프의 희곡 '바냐 아저씨'를 각색한 연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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