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하던 여성을 보복 살해한 김훈(44)을 도와 피해자 차량 등에 위치추적장치를 붙인 공범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3월까지 20대 피해 여성 B씨의 차량과 B씨 어머니 차량, 지인 차량 등에 위치추적장치를 부착한 혐의를 받는다.
김훈은 이들에게 부착을 부탁했고, 공범들은 이를 승낙한 뒤 온라인 쇼핑몰에서 위치추적장치 5개를 함께 구매하거나 전달받아 차량에 부착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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