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이영표-손흥민-양민혁에 이어 토트넘 홋스퍼 4호 코리안리거가 될 수 있다.
이어 "토트넘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지난 겨울에 영입에 실패했던 토트넘은 이강인을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프리미어리그 잔류를 확정한다면 이강인을 영입해 중요한 역할을 맡기려고 한다.아스톤 빌라, 뉴캐슬 유나이티드 또한 이강인을 노리고 있는데 예상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692억 원)다"라고 이야기했다.
작년 여름 당시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더 보이 홋스퍼'는 "토트넘은 PSG 공격수 이강인에게 관심이 있다.이강인은 PSG에서 이적을 하려고 하며 토트넘과 협상을 진행했다.성사 여부가 관심을 끌 것이다.다니엘 레비 회장은 여러가지 이유로 이강인과 계약을 맺고 싶어한다.이강인은 상업적 매력이 높으며 이상적인 타깃이다.손흥민이 떠난 가운데 다음 아시아 슈퍼스타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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