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 이후 전체 중소기업의 피해가 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여성기업 10곳 중 8곳이 경영 활동에 직접적인 타격을 받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30일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부설 여성경제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성기업의 82.2%가 현재 경영 활동에 영향을 받고 있다고 답했으며, 향후 영향이 예상된다는 응답(12.3%)을 포함하면 94.5%가 중동 사태발 리스크를 체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기업들은 경영 위축의 주요 원인으로 높아진 원가 부담과 내수 감소를 동시에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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