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이 인공지능(AI)과 드론·로봇을 결합한 유·무인 복합전투체계를 전방 경계작전에 실제 적용하며 전투 방식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진=육군) 육군은 현재 제5보병사단 GOP와 제23경비여단의 해안 경계작전에서 드론과 다족보행 로봇, AI 기반 감시체계를 결합한 유·무인 복합전투체계를 실험하고 있다.
(사진=육군) 부대 운영 방식도 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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