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대구까지, 헬기로 300km 날았다…840g 아기 살린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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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대구까지, 헬기로 300km 날았다…840g 아기 살린 골든타임

인천에서 소방 헬기를 통해 칠곡경북대병원으로 이송된 고위험 임신부가 응급 분만으로 체중 840g 아기를 출산했다.

A씨는 인천에서 119구급차와 소방 헬기를 이용해 자정 무렵 칠곡경북대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렇게 태어난 체중 840g의 여자 아기는 현재 신생아중환자실(NICU)에 입원해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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