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로지스와 화물연대가 물류 갈등을 마무리하고 최종 합의에 도달했다.
BGF로지스는 “상품 공급 정상화와 점포의 안정적 운영을 최우선으로 두고 밤샘 협의를 거쳐 합의에 이르렀다”며 “처우 개선 내용은 소속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운송 종사자에게 동일하게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합의로 물류센터와 간편식품 공장 봉쇄는 즉시 해제됐으며, 회사 측은 내부 정비를 거쳐 배송을 단계적으로 정상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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