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하남시장이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6.3지방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무능·무경험은 하남시 미래를 암울하게 할 수 있다.하남시 현안을 꿰뚫고 있는 검증된 후보가 시 발전을 이끌어가야 한다”며 재선 도전을 선언했다.
이현재 시장은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33만 시민과 함께 하남을 강남과 경쟁하는 ‘수도권 최고 도시’로 만들어내겠다”며 “‘강남과 경쟁하는 하남’을 위해 직접 태블릿을 들고 현장을 누빈 저를 기억해달라”면서 민선9기 시정 핵심 시책으로 5대 비전과‘권역별 맞춤형 발전 전략(감일, 위례, 미사)을 제시했다.
그는 “시의 제1호 세일즈맨으로 규제 완화와 기업 유치에 발 벗고 나섰고, 전임 시정의 정책 실패 사례 수습을 시작으로 행정, 정책 개혁에 착수해 하남시 행정의 틀을 확 바꿨다”고 지난 4년의 성과를 강조하며 재선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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