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연세대 정시선발 줄인다…“고2, 수능·학생부 둘 다 챙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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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연세대 정시선발 줄인다…“고2, 수능·학생부 둘 다 챙겨야”

2028학년도 입시에서는 이들 대학의 정시모집 인원이 축소되는 반면 수시모집 비중은 커지면서다.

2026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찾은 한 입시생이 상담을 받고 있다.(사진=뉴시스) ◇대입 정시 선발 비중 19.2%로 축소 4년제 대학 간 협의체인 대교협은 총 194개 대학의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취합한 결과, 현재 고교 2학년들이 응시할 2028학년도 대입에서 대학들은 총 34만 8789명을 모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능 성적 위주로 선발하는 정시모집이 축소되고 내신·서류 평가로 선발하는 수시모집이 확대되면서 학생부 관리의 중요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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