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가 운영하는 말박물관이 말의 발굽을 보호하는 도구 ‘편자’의 모든 것을 조명하는 특별전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다양한 시대와 형태의 편자들이 전시된다.
또한 실제 경주마들이 사용했던 편자도 함께 소개돼 관람객의 흥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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