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의왕시장 예비후보 “내손동 한전 부지 개발로 도시 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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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예비후보 “내손동 한전 부지 개발로 도시 대전환”

김성제 국민의힘 의왕시장 예비후보는 30일 내손동 한전 부지와 예비군훈련장을 의왕의 다음 10년을 책임질 ‘도시 대전환’의 핵심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또 예비군훈련장도 국방부 및 군부대와의 협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사시설 재배치를 현실화하고, 이전 이후 부지 활용까지 연계한 도시계획을 추진할 방침이라며 단순한 이전에 그치지 않고 지역 발전과 시민 편익을 동시에 고려한 공간 재구성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민선9기에서 두 사업을 완성 단계로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을 분명히 했다.

김 예비후보는 “민선8기에서 민선 7기에 멈춰 있던 사업의 기반을 현실적으로 정리해냈고, 민선9기에서는 반드시 가시적인 도시 변화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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