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최고·최저 '2만6천배'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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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최고·최저 '2만6천배' 차이

전북지역에서 가장 땅값이 비싼 곳은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옛 현대약국 부지(㎡당 680만4천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특별자치도는 30일 이러한 내용의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해당 시·군·구 홈페이지나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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