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위는 또 국조 기간 청문회에 출석한 증인 중 31명을 위증 등의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다.
박 검사는 지난 3일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했지만, 증언 선서를 거부했다.
특위는 쌍방울 김성태 전 회장과 방용철 전 부회장도 고발키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HMM 부산이전 합의에 李대통령 "깊은 감사…지원 아끼지 않겠다"
부산교육감 보수 후보 단일화 급물살…정승윤·최윤홍 협의
[컬처&레저] 스위스 "진짜 부자들은 내세우지 않는다"
푸틴 "이란전 재개시 심각 결과"…트럼프 "당신 전쟁부터 끝내자"(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