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올해 상반기 제주마 경매에서 20마리가 낙찰됐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8일 한국마사회 제주목장에 위치한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 경매장에서 시행된 이번 경매에는 58마리의 2세 제주마가 상장돼 20마리가 낙찰되면서 낙찰률은 34.5%를 기록했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천연기념물인 제주마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렛츠런파크 제주에서만 경주가 시행되는 소중한 자원으로, 우수한 제주마가 안정적으로 배출될 수 있도록 제주마생산자협회 및 생산 농가와 긴밀히 협력하여 경매 시장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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