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 모텔 등 에서 남성들을 잇따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소영(20)이 추가 피해자 3명에 대한 상해 혐의로도 재판을 받게 됐다.
앞서 김 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올해 2월 사이 20대 남성 3명에게 약물을 탄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을 의식불명 상태에 빠뜨린 혐의로 지난달 10일 구속기소 됐다.
경찰은 살인사건 수사 중 이번 추가 피해자 3명을 확인해 지난달 19일 검찰에 송치했고, 검찰이 이를 기존 사건에 병합해 재판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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