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FC 사령탑에 물러난 임관식(50) 감독이 고향 팀인 전남 드래곤즈 지휘봉을 잡는다.
K리그2 전남은 30일 "임관식 감독을 5월 1일부로 신임 사령탑에 선임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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