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처벌 강화 후에도 재범률이 40%대로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삼성화재[000810] 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경찰 및 삼성화재 통계를 분석해 발표한 '음주운전 재범사고 및 동승자 실태'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연평균 음주운전 재범률은 43.9%로 집계됐다.
이는 음주운전이나 측정 거부를 2회 이상 한 운전자를 가중처벌하는 내용의 새로운 도로교통법, 일명 '윤창호법' 시행 전인 2018년(44.7%)과 유사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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