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선박을 타고 제주로 밀입국한 중국인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이들은 배를 타고 중국에서 제주까지 약 570㎞의 긴 거리를 건넜는데, 이 과정에서 제주 해상 경계 체계는 이들을 확인하지 못했다.
이들은 경찰조사에서 제주에서 돈을 벌기 위해 밀입국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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