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디즈니코리아)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대표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의 새로운 시리즈 ‘토이 스토리 5’의 6월 개봉을 앞두고 현대백화점과 특별한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디즈니코리아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5월 1일 ~ 5월 14일)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4월 30일 ~ 5월 14일)을 시작으로, 전국 7개의 현대백화점과 현대아울렛 점포에서 ‘장난감이 가득한 아이의 방’을 그대로 옮긴 듯한 공간을 연출한 ‘토이 스토리 5’ 테마의 팝업 스토어 ‘토이 하우스’를 순차 운영한다.
특히 이번 팝업은 ‘토이 스토리 5’를 테마로 선보이는 첫 팝업으로, 개봉 전 작품의 분위기를 오프라인에서 미리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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