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용 전 구미시장이 오는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시장직 재탈환에 나섰다.
장 전 시장은 30일 경북 구미시 산동읍 5공단에서 열린 출마선언식에서 "구미의 시간은 거꾸로 갈 수 없다.실속 행정·진심 정치로 구미의 자부심을 되찾겠다"고 밝혔다.
장 전 시장의 출마로 김 시장과 4년 만의 '리턴매치'가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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