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공교육 바로 세우겠다”…조전혁 전 의원, 서울교육감 선거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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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공교육 바로 세우겠다”…조전혁 전 의원, 서울교육감 선거 출사표

조 전 의원은 30일 서울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등록 사실을 알리고 “무너진 공교육을 바로 세우기 위한 마지막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조 전 의원은 “당선 이후 전국 교육감 직무능력 평가에서 매번 하위권에 머무르는 등 무능함을 드러냈다”고 평가하며 “서울교육을 정상화하려면 지난 12년의 실패에 대해 분명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진보교육의 대안이 될 보수 진영이 분열된 상태로는 서울교육을 바로 세울 수 없다”며 “교육을 살리기 위한 연대와 단합의 중심에 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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