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업체 등에서 만난 남성들에게 수면제를 먹인 뒤 수천만원을 빼앗은 20대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4월까지 수도권 일대에서 남성 4명에게 수면제를 먹여 재운 뒤 금품 약 489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남성들이 스스로 수면제를 먹었다”며 혐의를 부인해 왔지만 이후 “생활비가 필요해 범행했다”고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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