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포토] 최진혁, 진중한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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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포토] 최진혁, 진중한 목소리

배우 최진혁이 중저음의 목소리로 현장을 장악했다.

‘그날들’은 청와대 경호실을 무대로 1992년과 2022년, 과거와 현재를 교차시켜 시공간을 초월한 서사를 담은 작품이다.

2013년 초연 이후 누적 공연 총 600회 이상과 더불어 주요 시상식에서 11관왕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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