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2분기에도 석화 사업 흑자 기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LG화학 석화 사업은 올해 1분기 1650억원의 이익을 냈다.
석화 사업의 이번 깜짝 실적은 중동 전쟁 여파로 제품 가격이 치솟으며 발생한 래깅효과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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