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도 양정원 소환…남편의 수사무마·주가조작 의혹 참고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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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도 양정원 소환…남편의 수사무마·주가조작 의혹 참고인 조사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30일 양씨를 남편 이모씨의 주가조작 및 수사무마 의혹 사건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다.

검찰은 양씨를 상대로 남편이 자신을 향한 경찰 수사와 관련해 경찰관에게 향응을 제공한 사실을 알았는지, 남편의 주가조작 의혹에 대해 알고 있었는지 등을 묻는 것으로 전해졌다.

양씨는 2024년 자신이 광고모델이자 직영점 점주였던 필라테스 학원의 가맹점주들로부터 사기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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