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미당홀딩스 허영인 회장, 행복한재단과 함께 인재 육성 중심 사회공헌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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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미당홀딩스 허영인 회장, 행복한재단과 함께 인재 육성 중심 사회공헌 지속

대학생 장학 지원과 제과제빵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기회를 넓히고 미래 인재 발굴에도 힘을 쏟고 있다.

허영인 회장이 이끄는 상미당홀딩스는 최근 사회공헌 프로그램 ‘행복한장학금’을 통해 대학생 150명에게 총 2억 7천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상미당홀딩스 관계자는 “두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과 청소년을 아우르는 인재 육성 체계를 이어가고 있다”며 “장학 지원과 직업 교육을 결합한 사회 공헌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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