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 5명 모두 제대로 처벌 못 받아"권오중, 희소병 앓는 아들 학폭 피해 고백하며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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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5명 모두 제대로 처벌 못 받아"권오중, 희소병 앓는 아들 학폭 피해 고백하며 "오열"

배를 맞았다는 말에 학교를 찾아 가해자에게 직접 물었지만 억울해하는 반응에 오히려 아들을 나무랐다.

목 부상 역시 창문을 바라보던 혁준군을 가해자들이 밀쳐 유리 파편이 박힌 것이었다.

권오중은 "학폭은 아이뿐 아니라 부모도 그 안에 갇힌다"며 "소원이 있다면 아들이 잘 걷고 평범해진 모습을 보고 가고 싶다"고 말하다 끝내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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