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의 종사자가 증가하면서 지난달 국내 사업체 종사자 수가 지난해 대비 20만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사자 지위별로 살펴보면 상용근로자는 전년 동월 대비 8만5000명(0.5%) 증가, 임시일용근로자는 14만5000명(7.7%) 증가, 기타종사자는 4000명(0.3%) 감소했다.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종사자는 전년 동월 대비 12만4000명(5.0%) 증가했으며,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은 2만4000명(1.7%), 운수·창고업은 1만7000명(2.2%)이 각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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