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이 최근 인천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한다고 30일 밝혔다.
정 의장은 제9대 시의원 임기 동안 주민 삶과 이어지는 도시환경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에 집중해왔다.
정 의장은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원도심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송도국제도시와의 균형 발전, 교통망 확충, 바이오·반도체 등 전략산업 육성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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