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는 30일 지역 병·의원과 산업단지 근로자 의료 지원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남동경협은 이날 인천 남동구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에서 ‘인천산업단지 근로자 의료혜택 업무협약식’을 했다.
그러면서 “남동경협은 근로자가 행복해야 기업이 성장하고, 남동산단이 잘 돼야 대한민국 경제도 발전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도 남동산단 등 인천 산업단지 기업인과 근로자가 함께 상생하고 동행할 수 있는 굳건한 울타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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